2000년대 초반 <겨울연가>, <가을동화>를 시작으로 한류 열풍이 본격화되었고, 90여개 이상 국가에 수출하며 K-콘텐츠의 국제적 위상을 높였습니다. 코로나19 이후 증가한 OTT 수요에 발맞춰 넷플릭스, 디즈니플러스, 아마존 등 글로벌 OTT에 대한 수출을 확대하며 전 세계 경계를 넘어 K-콘텐츠의 가치를 전파하고 있습니다. 특히 국내의 경우 쿠팡플레이, 웨이브, 티빙, 왓챠, SOOP 등 플랫폼별 운영 전략에 맞춰 최적화된 콘텐츠 공급하며 사용자 접근성을 높이고 있습니다.
#국내외 OTT(넷플릭스, 디즈니플러스, 아마존, 쿠팡, 웨이브 등) # SOOP 등 플랫폼 전송권 사업
국내 18개 유료방송 플랫폼(IPTV, 디지털케이블, 위성방송)에 VOD로 콘텐츠를 제공하고, 다양한 월정액 상품과 프로모션을 통해 접근성을 높이고 있습니다. 약 70여 개 국내 케이블 채널에 맞춤형 프로그램을 공급하여 방송권 사업을 강화하고, 해외에서는 지역별 OTT 전송권(동남아지역 Viu, 미주지역 Viki, 일본 U-NEXT, 중국 iQiYi)과 방송권 판매로 한류 열풍 확산을 강화하고 있습니다. 또한, 타채널 및 중소형 제작사 콘텐츠까지 폭넓게 수출하며, <굿닥터>, <1박2일> 등 다양한 한국 콘텐츠 포맷과 공동 제작 투자로 수출 다변화를 추진하며 글로벌 시장에서 K-콘텐츠와 문화를 전 세계로 확산시키는 견고한 연결고리가 되고 있습니다.
KBS 방송 프로그램 음반을 기획/제작, 3만 곡 이상의 음원과 창작·엔터테인먼트 음원을 국내외 플랫폼 (유튜브, 스포티파이, 멜론 등)에 직접 공급하고 있습니다. 또한 KBS의 우수 키즈 콘텐츠 및 국내외 선별된 영화/애니메이션 배급사로 영향력을 넓혀가고 있습니다. 방송 프로그램을 기반으로 한 700여종의 단행본, 출판 사업 및 KBS IP를 활용한 MD상품, 웹툰·오디오북, K-POP콘서트 및 뮤지컬 등의 다양한 문화 콘텐츠 사업확장은 콘텐츠의 가치를 더합니다. 아울러 방송사, 영화사, 기업 및 교육기관에 영상 자료 판매와 필요에 따른 보도자료, 드라마 인물 장면, 예능 하이라이트 등 구매자 수요에 맞춰 클립 영상도 판매하고 있습니다.
유튜브, FAST 채널, SMR, 모바일 등 다양한 플랫폼을 대상으로 광고 기반 콘텐츠 광고 사업을 전개하고 있습니다. 약 100여개 유튜브 채널의 콘텐츠 기획·제작·서비스 및 굿즈 판매, 과거 방송 콘텐츠를 재가공해 국내외 무료 광고 방송 서비스를 제공하는 FAST 채널, 주요 방송사의 클립 영상 유통과 AI 광고 추천 시스템을 활용한 SMR 등 광고 수익 극대화하여 주요 OTT·OSP에 최적화된 콘텐츠를 공급해 광고 효과를 높이고 지속적인 혁신과 협업을 통해 새로운 미디어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있습니다.